날이 밝았는데도 밖은 캄깜;;
비가 주룩 주룩;; 비 피해가 걱정...
대야미의 이 잣나무 숲은 이 비에 질퍽거리겠지.

최영보
2006. 7. 16. 오전 7:00:12
날이 밝았는데도 밖은 캄깜;;
비가 주룩 주룩;; 비 피해가 걱정...
대야미의 이 잣나무 숲은 이 비에 질퍽거리겠지.
함께 산행하던 그날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비는 많이 오지만 그래서 우울해지려하지만 그비에 씻겨나가는 우리들의 찌든 그 무언가를 생각하면 그저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도 해피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