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5구역 판매

최영보

2006. 7. 24. 오전 7:37:47

도너츠 사세요~ 이 마트보다 더 싸요...

얼마나 이 말을 외쳤던지 구역식구들 잠꼬대 안했나요?

글라라 반장님과 베로니카 부반장님의 모습... 보시니 참 좋더라...하셨을거예요^^

 

옷도 있어요...

인터메조예요...

야외 나가실때 아주 좋은 커피도 있어요...

 

고맙습니다^

괜찮아요...

맘 편히 가세요.

다음에 사 주세요...

못 사고 돌아가는 교우를 향하여 소리치는 프란치스카의 마음도 하느님이 보시니 참 좋더라...하셨겠죠.

 

몸이 너무 피곤하니 목욕탕가요...글라라 반장님의 제의에 좋아 좋아...해놓고서는

11시 미사 후 집에 같이 가자고 기다리는 우리집 룸메이트랑 먼저 왔네요.

글라라 반장님~

미안해;;

대신 집에 오세요.

맛있는 대학 명품 찰옥수수 쪄놓고 기다릴게요^^

 

댓글 5

  • 2006년 7월 24일 오전 11:10

    이날 글라라반장님이 제일 수고 많으셨고, 부구역장님과. 프란치스카. 윤베로니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2006년 7월 24일 오후 3:23

    구역장님두요...

  • 2006년 7월 25일 오전 7:15

    - 긴급제안 - 1 2 3반 반장님과 부반장님^ 구역장님과 함께 부 구역장집에서 뭉칩니다.^^ 화요일 오늘밤이예요. 집안일 끝내놓고 잠시 부 구역장 집으로 마실오세욤~

  • 2006년 7월 26일 오후 6:49

    모이고 난 후에 글을 읽으니 더 재미있어요. 맛있었던 옥 수 수. . . 옥수수의 맛보다 부구역장님이 맛있게 찌는 방법을 총망라해 더욱 더 맛이 있었어용^^

  • 2006년 7월 26일 오후 6:52

    전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모두들 같은 마음이었지요?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