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츠 사세요~ 이 마트보다 더 싸요...
얼마나 이 말을 외쳤던지 구역식구들 잠꼬대 안했나요?
글라라 반장님과 베로니카 부반장님의 모습... 보시니 참 좋더라...하셨을거예요^^
옷도 있어요...
인터메조예요...
야외 나가실때 아주 좋은 커피도 있어요...
고맙습니다^
괜찮아요...
맘 편히 가세요.
다음에 사 주세요...
못 사고 돌아가는 교우를 향하여 소리치는 프란치스카의 마음도 하느님이 보시니 참 좋더라...하셨겠죠.
몸이 너무 피곤하니 목욕탕가요...글라라 반장님의 제의에 좋아 좋아...해놓고서는
11시 미사 후 집에 같이 가자고 기다리는 우리집 룸메이트랑 먼저 왔네요.
글라라 반장님~
미안해;;
대신 집에 오세요.
맛있는 대학 명품 찰옥수수 쪄놓고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