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에서 구역장 반장 산행을 위해 어제 온종일 수고 해주신 정말로 맛있는 점심.
들고 먹기가 무겁다며 수북히 가져온 박경자 구역장님의 접시랍니다.
알 수 없는 일 하나
이렇게 많이 먹으면서 그렇게 날씬한 비결이 궁금^^

최영보
2006. 6. 18. 오후 8:16:48
성모회에서 구역장 반장 산행을 위해 어제 온종일 수고 해주신 정말로 맛있는 점심.
들고 먹기가 무겁다며 수북히 가져온 박경자 구역장님의 접시랍니다.
알 수 없는 일 하나
이렇게 많이 먹으면서 그렇게 날씬한 비결이 궁금^^
지금생각해도 너무많이 욕심을 냈엇나봐요. 그밥먹고.. 집에와서 저녁도 못먹고 소화제를 2번이나 먹고 잣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