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주님의 은총이 형제 자매님들의 가정에 가득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1월14일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2007년 주님과 함께 되는 해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47 명이 미사에 함께 하셨고, 43명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모처럼 새로 오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롭게 권유하여 동참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밀알회 회원들의 참여도 감사 드립니다.
또한 참 제자 마을 조성에 깊은 사랑과 애정을 주신 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십시일반 참여에 의미가 있습니다. 주위에도 권유하여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베리따스 교사회, 전통문화 교실, 참 제자 모임이 2007년에는 한 마음 한 뜻으로
양업 문화 교육원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2007년 계획을 2월 초까지 확정하여 진행 예정입니다.
보다 알차고, 보람 있고,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최대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