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님
2006년 양업 문화 교육원 동계피정을 12월 9-10일 2일간 피정이
주님의 은총으로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부족한 면도 많았겠지만 모두의 협조와 협력으로 마무리한 면에 감사 드립니다.
토요일 참석 인원 40명 이었고, 일요일 참석인원은 47명 이었습니다.
참여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은 구세주의 잉태”라는 주제에
강의하여 주신 구 요비 신부님,
진 교훈 토마스 아키노 원장님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생활 체험 발표를 하여주신 위 윤숙 데레사 자매님과
홍 순숙 미카엘라 자매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내용으로 묵상을 이끌어 주신 홍 승수 라파엘 교수님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진행에 도움을 주신 형제자매님들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들
특히 맛있는 떡을 특별히 준비하여 주신 구 요나 부부에게 감사 드립니다.
또한 진 교훈 원장님의 조촐한 칠순 파티에 협조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도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진 원장님의 인간적인 눈물의 흐름이 저희 모두의 가슴을 적셔주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는 우리 전체의 모습이
더욱 빛이 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 드리며, 2007년을 기약하는 마음입니다.
2005년 2006년 동계 및 하계 피정 시 부족하였던 부분을 지적하여 주시면
2007년 계획 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도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