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님
주님의 은총이 형제 자매님의 가정에 가득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지난 주 11월20일 - 24일까지 씨튼 영성의 집에서 개최 되었던 프라도 사제 총회에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기도 덕분으로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사제 총회 결과 제가 다시 프라도 사제회 한국 책임자를 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프라도 사제회를 위하여 기도를 요청하오며,
더욱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 드립니다.
금번 총회에 45 분의 사제가 참석하였고, 총 110 분의 사제가 양성 중 또는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제 분을 위하여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 요비 욥 신부 드림
<< 구 신부님의 말씀을 우선 메일로 전달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월 9 – 10 일 양업 교육문화원 피정 시 정식으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