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요비 신부님을 포함해 15명이 모여서
참제자 모임의 처음 시작부터 현재까지 발자취를 느끼면서
하느님의 삼위일체성을 가난과 사랑을 통하여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모멘트를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면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모든 분들의 기도속에서 더욱 다듬어 질 수 있는
참제자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 강구합시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제주도에서 올라오신 이 도미니꼬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