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히 인자하신 하느님께
무죄한 죄인인 전살랑이는 자연속에머무르고 싶었던 것은저 개인의 죄이었나 봅니다.탁한 이 세상에 살기 실어당신을 향해 가려고 했던제 마음이 당신을 상해 드렸나 봅니다가슴아프게 져려옵니다.다 버리고 떠나려 했던 저의마음은 당신이허락하시지 않으셨습니다.사실 저 비겁하지요.정말 비겁한 사람이지요이세상을 버리고 가면남은 사람들이 아플까봐아직 더 세상 보속이 남아저를 내 보내시는 겁니다.하지만 이제 너무 기력이 없습니다.다시 재 충전 할려면 시간이 걸립니다.도와 주세요 주님!항상 지나고 나면미련스럽게 후회한답니다.그 일상이 뭐 그립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