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는
자신이 느낀 아침을 표현하기 위하여
순수 회화적 수단을 피력한다.
음악이 자연으로 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있듯이
회화 역시 자연으로 부터 해방되어
작가 소유로 자연의 표현 수단을 가져야
아침 인상을 표현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Holy art 구상은
오늘 성서 묵상을 하는 곳에서
표현의 의지가
표출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자연이 아닌
성서의 메세지로 표현한다면
성서와 공존하며
맥박과 호흡의 일치하는 것은
기도에서 오는
콤포지션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