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동양화 /정경애 그림
주님!
내 마음 다하여 감사기도 드립니다.
당신을 모시고 섰는 이들 앞에서
당신을 찬양합니다.
인자함과 성실함을 우러르며
당신의 이름 받들어 감사 기도 드립니다.
내 고생 길을 걸을 때에
이 몸 살려 주시어 감사합니다.
모든 일 나를 위해 하심이오니,
이미 시작하신 일에서 손을 떼지 마소서.
당신의 사랑은 영원하시옵니다.
당신께서는 저를 환히 아십니다.
내가 앉아 있어도 서 있어도 아십니다.
멀리 있어도 당신은 내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그 아심이 놀라와 내 힘 미치지 않고
그 높으심 아득하여 엄두도 아니 납니다. 아멘~~^^
시편 138:3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