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우
2008. 4. 17. 오후 3:23:48
당일 쓰일 필승 프래카드로 박병구형제님께서 협찬하셨습니다.
위 글을 보니 왠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네 ---어느 수비수의 독백
그냥 막~ 힘이 불끈 불끈 다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