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임에 유언을 하고 발표하는 곳이 있다 합니다
사람은 죽음을 목전에 두었을때 가장 솔직하고 진실된 말을 한답니다
그러므로 유언(유서)은 법정에서 증언으로 인정되는것입니다
당신이 지금 유서를 쓴다면 뭐라 쓰겠습니까
그 모임의 회원들은 모임이 끝난뒤 항상 새로운 삶을 산답니다
충분히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후회하고 죄를 고백 합니다
가끔 저도 마음속으로 그들을 따라 해봅니다
그런 다음날 저는 마치 예수님처럼 부활의 기쁨을 누리게 되지요
주님 오늘 저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절로 기도가 나오지요
말씀을 따라사는 삶이 모두 기도이며 부활신앙을 굳게 믿으신다면
여러분도 오늘 죽음을 기꺼이 맞이하시고
내일 부활의 기쁨을 맘껏 누리십시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베리타스,사랑:당신안에 성령으로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