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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모션픽처스는 12일 저녁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아시안게임 유치기원 인천사랑 열린음악회에 앞서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 FC를 중심으로 만든 국내 최초의 본격 스포츠영화 <비상>(감독 임유철) 예고편을 처음 공개하고 다음달 개봉 사실을 알렸다. 영화 <비상>은 2005 K-리그에서 전후기 통합순위 1위(13승6무3패 승점 45점)를 차지하고 울산 현대와 챔피언결정전까지 치르며 준우승의 위업을 이뤄 많은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던 시민구단 인천 유나이티드 FC 선수들의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휴먼 다큐멘터리다.
2005년에는 그나마 있던 스타플레이어 최태욱과 외잘란이 나란히 J-리그로 건너갔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인천 유나이티드 FC를 동네북 정도로 여겼지만, 주장 임중용을 비롯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서포터즈가 똘똘 뭉쳐 믿기 어려운 역사를 쓴 것이다. 이들의 뚝심 있는 발걸음을 알아준 것은 역시 시민들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2005년 정규리그 관중 1위라는 뜻깊은 기록도 세웠다. 무려 31만6591명(경기당 평균 2만4353명)이 경기장을 찾아준 것이다. 그래서 예고편도 인천 시민들 앞에서 첫 선을 보인 것이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축구 경기의 흥미진진함, 선수들의 투혼, 서포터즈의 열정 등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휴먼스토리는 지난 6월 <파란(波瀾)-공포의 외룡구단>(장외룡·임유철 지음, 중앙m&b movie)이라는 책으로 먼저 알려진 바 있지만 책으로 느낄 수 없는 그라운드 안팎의 감동을 다음 달 영화관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펌글) |
2.운동장에서
요번 토요일(11/18)에는 견진성사가 있습니다.
저희 팀에는네분의 형제들이...
천관욱(이냐시오),정병길(다니엘),박선용(미카엘)조윤형 형제분들입니다.
축구을 하면서 앞으로 봉사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
토요일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축하드립시다.
(총무님, 미사후 식사라도 하게 준비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교리반(성탄,부활)단체(90여명)로 미리내 성지로 성지순례를 다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순교자분들의 믿음을 되새겼고,십자가의 길을 하며 숙연 해 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사시간에 제1독서를 하는 영광도 가졌으며,예비신자분들과 나눔의 시간과
친교의 시간 또한 즐거웠습니다.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필립보서 4장13절)
주님!
'함께하는 여정'에
가슴을 열고 열정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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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루카 복음 17장 1-6절)
예수님! 그 좋으신 눈으로 제 생각과 말과 행위를 지켜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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