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성당의 에끌레시아축구단에는 유독 '얼짱'들이 많습니다.(약간의 아부는 만수무강의 지름길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같이 축구하면서도 즐겁습니다.
축구를 잘하면'축짱'인가?
창단 초창기의 어수선함이 이제는 없어지고...
안정적인 팀플레이로 최강의 축구단으로 변모하여 타팀들의 공포의 대상이 될 정도로
실력이 늘었고,각종 행사에서의 일사불란한 움직임등 매주 일요일 운동장의 참석률을 보면 두팀이 부러워할
정도 입니다.
물론 임원진의 열성도 한몫 하겠지만 모든 단원들의 협조정신은 따봉!
매주 경기시에도 너무나도 열성적으로 경기를 하고 있으며,최근에 보면 조직력이 살아나고 있어
모자란 개인기를 보충하고 남을 정도가 아닌가 합니다.
물론 경기 흐름파악 이든지, 각개인의 경기감감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지만 코치진에서 나름대로 분석을 하여 개선한다면 좋을성 싶습니다.
지난주의 친선경기시 요아킴 코치의 독려와지시가 빛을 발휘하여 녹번팀에 전반에 3골을 넣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판단컨데,
수비에서의 맨투능력등 수비보강과 공간활용및 경기 조율(급하게 볼처리함)만 한다면 최고의 팀플레이를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너의 팀이나 잘해'라고하면 할 말은 없지만 형제팀의 일원으로 에끌레시아팀을 사랑하고 아끼는입장이니
오해없으시길...
에끌레시아팀의 영원한 발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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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루카 복음 5장 1-12절)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