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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서울의 김동진이 29일 열린 인천전에서 크로스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
| 요한 복음 5장 31-47절 | ||
| “나는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받지 않는다. …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 ||
| 1.권력 (김훈일 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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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그 속성상 힘이 강해질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고 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권력을 탐합니다. 그런데 권력은 그 정통성이 예수님은 그 모든 것이 하느님께로부터 나왔음을 역설하고 | ||
(생활성서-소금항아리에서)
2.축구 이야기
어제(3/29)는 스포츠채널에서 K-리그(서울FC대인천유나이트)경기와 이어서 챔피언스리그 아스날과
유벤투스의 경기를 연이서 시청하였습니다.
첫번째 경기는 박주영선수가 뛰기 때문에 관심있게 보았는데 두감독(이장수,장외룡)의 두뇌싸움도
흥미거리 였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어서 경기에 대하여 세세히 분석할 수는 없지만 선수들의 움직임을 보면
열심히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다는것입니다.
사소하게 볼 수도 있지만 패스 하나,상대견제 움직임 하나가 보는 이로 하여금 축구의 진수를
느끼게 하여야 하는데 맹목적인 전진으로 몰려다니는 축구를 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참으로 재미없는 경기였습니다.
TV로 보지만 박진감을 전혀없이 보이는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두번째경기는 수비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유벤투스가 0-2로 지는경기 였습니다.
좌우 측면돌파시 공격수는 같이 대쉬를 하여야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2번째 골은 이러한 전형이 만들어 낸 골이었습니다.(앙리의 골)
유벤투스의 GK의 유명한 말 '못막을 슛은 막지 않는다'...
그들의 경기는 K-리그보다는 우선 보는 재미가있고,
프로 축구의 열기가 운동장에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언제가는 실제로 이런 빅경기를 보고 싶은 마음으로 구경하였습니다.
그리고,총무님 3월 월례회 내용을 올려주심은 어떠 할지요?
축구 알아야 보고 할 수 있습니다!
오전의 박지성은 시즌6호의 도움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