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에끌레시아 정현묵 미카엘입니다.
최근, 베리타스와 에끌레시아가 단원들은 늘어나고 운동장 사정은 한정되어 있고 하다보니,
운동 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에끌 감독에게 건의한 사항을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창봉 하상 바오로 감독에게 건의 사항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신단원 증가로 인하여, 한정된 시간과 운동장에서 많은 인원이 운동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전단원이 공평하게 운동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항상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보통 첫 게임은 어느정도 실력(?)이 되는 단원 위주로 경기를
하고, 이후 게임은 돌아가면서 운동을 하는 방식이었는데, 앞으로는 실력에 상관없이 성당에
집합 순서대로 운동을 하였으면 합니다. 이렇게 하면, 성당에서의 집합 및 출발 시간도 단축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방법을 설명하면, 첫번째 참석자부터 열한번째 참석자 이렇게, 11명이 집합되면, 먼저 운동장
으로 출발하여 준비운동을 한 다음 경기를 하고, 이후 참석자들은 나중에 운동장으로 이동하면,
운동에 열의가 있는 단원들은 일찍 나오게 되니 시간 절약도 되고, 약간의 소외감(?)을 느꼈던
단원들의 사기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설명하면, 어짜피 축구는 11명이 하는 운동이므로, 전체 참석 인원이 17명이라면,
첫게임은 먼저 집합한 11명이 운동하고, 다음 게임은 먼저 운동한 11명 중에서 뒷 순번(11번째
부터 6번째 까지) 6명을 빼고 나중 참석자 6명과 첫번째에서 다섯번째까지 5명이 운동하고,
그 다음 게임은 5번째 부터 1번째 그리고, 마지막 17번째 참석자 6명을 빼고 운동을 하는 방식
입니다.
위의 예에서 보듯이, 당일 운동이 3게임이라면 마지막 참석자(17번째)는 1게임 밖에 못하고,
나머지는 2게임씩 하게 되므로, 서로 일찍 나올려고 하지 않을까...
그러면, 일찍 나온 단원들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운동 시간 절약되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