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의 말을 듣는 사람은 나의 말을 듣는 사람이고 너희를 배척하는 사람은
나를 배척하는 사람이며 나를 배척하는 사람은 곧 나를 보내신 분을 배척하는
사람이다."
(루가 복음 10장 13-16절)
1.웰빙신앙
''신앙생활에 있어서 웰빙의 삶은 무엇일까?
웰빙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신앙생활의 웰빙은 예수 그리스도를,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삶입니다.
그것은 바로'신망애' 삼 덕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생활성서-소금항아리에서)
2.축구 이야기
세계를 뒤흔든 연장 승부
"지금도 생각하면 전율이 느껴지는 2002 한·일월드컵 16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세계를 뒤흔든 연장승부’ 중 하나로 선정됐다.
FIFA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는 9일(한국시간) 세계를 뒤흔들었던 극적인 연장승부 12경기를 소개하면서 안정환의 골든골로 마무리됐던 한국과 이탈리아전을 포함시켰다.
홈페이지는 ‘1950~1970년’, ‘1978~1986년’, ‘1990~2002년’ 3시대로 나눠 짜릿했던 연장전 경기를 선정했으며 2002년 열린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는 가장 마지막을 장식했다.

▲FIFA 월드컵 공식홈페이지가 선정한 ‘세계를 뒤흔든 연장승부’에 포함된 2002 한·일월드컵 16강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 [사진 : FIFA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
또 홈페이지에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단한 역전드라마가 펼쳐졌다’, ‘1966년 월드컵에서 북한이 이탈리아를 1-0으로 꺾었던 기억이 다시 살아났다’는 내용이 언급됐으며 설기현이 후반 종료 2분을 남겨 놓고 동점골을 터트린 것과 이탈리아의 간판스타 토티가 퇴장으로 그라운드밖으로 쫓겨났던 사실도 빠지지 않고 다뤄졌다.
안정환이 골든골을 기록한 후 기뻐하며 코너 플랙으로 달려가는 장면은 사진으로 소개되기도.
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 외에도 1966년 잉글랜드와 서독의 결승전, 1978년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의 결승전, 1998년 브라질과 네덜란드의 4강 경기 등이 잊지 못할 명승부 12경기에 포함됐다.
영원한 라이벌 독일과 잉글랜드전은 3경기가 명승부로 남았으며 독일(구 서독 포함)은 가장 많은 5경기에 올라 명승부 ‘단골국가’가 됐다.
(임동훈 스포츠동아 기자)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인간 한계의 극복,재미,여유로움,건강등...
그중에서도 스포츠의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좋아 분도 있습니다.
항상 강자만이 승리한다면 스포츠 보는 재미는 반감이 됩니다.
축구변방의 한국이 2002년 월드컵에서 4강의 신화를 창출하여 세계를 깜짝놀라게
한것도 스포츠의 매력입니다.
축구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동료에게 주고 받는 패스를 하며 협동하여 골을 얻기 위해 서로 땀을 흘려가며
화이팅 하기 때문입니다.
혼자서는 절대 못하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적극적인 사랑의 표현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축구 알아야 하고 할 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