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일지 9

2005. 12. 20. 오전 1:15:53

글자

"너희는  언제까지 나의 명령과 지시를 따르지 않으려느냐?"

    (출애굽기16장28절말씀)

 

어제(12/19)는 남성 성경통독반의 모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출애굽기16장에서24장까지 열심히 읽었습니다.

혼자서 읽는것보다 여럿이 읽고 나눔의 시간을 가지니 더욱 은혜롭습니다.

 

대장님의 명령입니다.

"서로 한 마음이 되십시오"

 

1.교황 베네딕토 16세

"진정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시간과 돈이 되는 값비싼 것들이 아니라 서로에게 주는 기쁨"

이라면서 크리스마스를 상업주의화 하는 것에 대해 경고.

"오늘날의 세상 사람들은 어둠속에 살고 있고,기쁨은 사회의 질병에 대항하는 해독제"라고...

 

2.꿈을 먹고사는 시장

줄기세포 논란으로 주식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미래의 꿈을 먹고산다.

앞으로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판단되면 주가는 오른다.

최근에는 미래산업과 관련된 주식들이 상승했다.

나노기술,로봇기술 등이 그것이다.연말을 맞아 내년에 경기가

호황을 누릴 것 같은 업종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강병욱-증시분석가)

 

부자의 지름길은 꿈을 먹어야 한다(아니다).

 

3.올바른 스트레칭 요령(동아일보기사)

1)강한 반동은 피하라

반동을 주면서 심하게 숙이는 동작은 근육에 과부하를 줘 오히려 부상 위험이 크다.

2)호흡은 멈추지 마라

숨을 멈추고 스트레칭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틀렸다.

깊이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면서  스트레칭을 해야한다.

3)통증을 느끼기 전까지만 늘려라.

과도한 동작으로 통증을 느끼면 근육이나 인대가 다칠 수 있다.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면 그 이상 근육을 늘리지마라.

4)매일 꾸준히 하라.

유연성은 갑자기 좋아지지 않는다.

가끔 스트레칭을 하면 효과가 별로 없다.

 

나는 경기전에 스트레칭은 제대로 한다(아니다).

 

4.박지성

공격수로서 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동료들과의 유대와 신뢰이다.

그러나 신뢰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꾸준하게 자신의 성의를 보이고 자신의 욕심보다는 동료를 배려해주고...

그러면서 조금씩 신뢰를 얻어가는 것이다.

 

감독 퍼거슨이 아무리 박지성을 아끼고 감싸준다고 해도

실제 시합에서 뛰는 주위 동료들이 왕따시킨다면 박지성은 갈 곳이 없는 것이다.

패스가 안오는데 먼 골을 넣고,어시스트하고,팀에 기여 할 수 있겠습니까...

   (싸커월드에서 펌글)

 

욕심내지 말고 패스 한다(안한다)

 

5.축구 이야기

7)홀딩

손으로 상대를 잡거나 옷이나 팬츠를 잡아끄는 경우에 해당된다.

수비선수가 포워드 선수에게 드리블로 돌파당하면 포워드선수를 뒤에서 껴안아 멈추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거의 모든 경우 '경고,'퇴장,이다.

문제1)

달리고 있는 선수의 허리나 배를 눌러 상대의 스피드를 떨어뜨리려고 하는 것도 홀딩 반칙이다(아니다).

 

8)푸싱

상대를 미는 경우이다.

포워드 선수가 등지고 볼을 가지고 있는 경우나,같은 상태로 포워드와 수비선수가 헤딩경합을 하는

경우에 등뒤의 선수가 범하기 쉬운 반칙이다.

상대를 미는 것은 손뿐만 아니라,허리나 팔꿈치로 미는 경우도 있는데 포함된다.

문제2)

골키퍼가 손에 든 볼로 상대선수를 미는 경우도 이반칙이 적용된다(아니다).

-이 반칙이 적용되면 페널티에어리어 안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페널티킥도 주어진다.

 

9)핸들링

볼을 손으로 다루는 것이 해당된다.

 

이 반칙이 문제가 되는 것응 고의가 아닌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차여진 공이 가끔 생각지 못하게

손에 닿는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 반칙이 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실제 경기에서는 손이 몸에 붙여 있는 상태에서 볼이 손에 닿으면 핸들링 반칙에 걸리지 않으나,

옆으로 벌어진 손에 볼이 닿아 코스가 변했을때 등은 고의가 아니라도 핸들링 반칙으로 간주된다.

 

알아야 보이고 알아야 축구 한다.

 

*지난번 문제 정답은 모두 0 이다.

골키퍼 라도 항상 반칙에 주의하여야 함. 심판이 가끔 페널티킥을  부니까...

 

 

댓글 1

  • 2005년 12월 26일 오전 12:38

    1.2번 모두 간접 프리킥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