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일지 2

2005. 12. 10. 오후 7:56:51

글자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않고,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오11장17절말씀)

 

오늘오전에 월드컵 조별추첨이 발표되었다.

우리팀은 프랑스,스위스,토고팀과 16강 진출을 겨루게 되었다.

그런대로 무난하게 편성되어 기대를 가지게한다.

무슨 기대?

2002년 이상(4강)을 바라고 있다고 매스컴은 부치기고 있나?

3개팀의 전력을 분석하기에 바쁜 하루였다.(각 전문가 나름대로의 의견이 설득력을 요구하고있다)

우리 국민들은 순간적인 힘(몰입)을 발휘하면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는 것 같다.

하여간 내년6월까지의 화두는 '독일 월드컵'이 아닐까한다.

 

1.아드 보카드 감독

3차례 평가전으로 아드 보카드 감독은 대표팀에게 희망을 주었다.

압박,긴패스보다는 안정적인 패스,선수들에게 자신감 부여,신인 선수의 과감한 기용으로 선수간의 경쟁유도,

정신감 고취,전술의 변화및 작전의 성공(이을용의 기용과프리킥시 최진철의 헤딩 성공등)등 눈에 보이게 하였다.

다만,수비력의 보강이 고심이 아닐까 한다.

어느 조직이든 리더의 리더쉽(동기부여,실력)은 조직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없다).

 

2.주당들의 관심

레몬주, 양파주, 요구르트주, 소백산맥주, 땡주, 삼색주등등..

섞어먹는 술이인기를 끌고 있다.

술에 독특한 재료를 타거나 각종 술을 섞어 마시는것이 유행하고 있다.

소백산맥주는 네가지 술의 앞자리를 딴 폭탄주다.

->소주, 백세주  산사춘 맥주를 섞어


땡주->소주에 청양고추를 탄 것

건강을 챙기려는 40∼50대층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삼색주->복분자와 맥주, 소주를 섞은 술로 세가지 색이 난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주로 50대 이상의 고령층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즐겨 마신다. .

요구르트주

알콜 도수를 낮추고 달콤한 맛이 강해 여성들이 즐겨 먹는다.

 

막폭->막걸리에 양주와 맥주를 섞어 먹는 막폭은 술에 일가견이 있는

애주가들이 즐겨한다.

박탄주’->영화 ‘강력3반’에서는 박카스와 백세주를 섞은 ‘박탄주...


난지도주(테이블에 놓여 있는 각종 음료수와 안주 등을 섞는 술),

뿅가리주(이온음료를 맥주잔에 따르고 양주를 섞은 술),

빨대주(폭탄주를 입 대신 빨대로 마시는 술)

 

술에 장사 있다(없다)

 

3.웰빙 싸커

건강관리가 축구를 즐기며

최고의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비결이다.

 

-체력이 올라가면 더욱 고도의 전술 연습도 견뎌내므로 선수의 기량은 물론이고 팀의 위력도 올라간다.

 동시에 선수 각자의 컨디션 만들기도 요구된다.최고의 컨디션이 아니라면 최고의 플레이는 할 수 없기 때문이

 다.이것은 아마츄어 선수에게도 해당.

-최고의 컨디션이라는 것은 체력만이 아니다.

 주위로부터의 압력에 대항하는 강인한 정신력을 갖추는 것이다.

 이와같은 컨디션 만들기는 선수 한 사람의 자각과 실행이 크게 작용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익해야만 한다.

-스스로 컨디션 만들기를 조정할 수 있으면 부상을 입을 확률이 낮아진다.

 또한 자기가 갖고 있는 체력으로 최고의 플레이를 할 수 있게된다.

  (실전축구에서 발췌)

 

4.직접 프리킥이 되는 반칙 9가지

킥킹,트리핑,점핑아웃,파울차지,백차지,스트라이킹,홀딩,푸싱.(       )

아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세요.(상금 없음)

힌트.

1)실제 경기에서는 손이 몸에 붙어 있는 상태에서 볼이 손에 닿으면 이 반칙에 걸리지 않으나,

옆으로 벌어진 손에 볼아 닿아 코스가 변했을 때 등은 고의가 아니라도 이반칙으로 간주한다.

2)골키퍼에게는 이반칙이 없다

3)이정도 했는데 모르면...

 


알아야 보이고, 축구 할 수 있다(없다).

▲ 9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조추첨이 끝난후 G조에 편성된 쿤 스위스 대표팀 감독,스테판 케시 토고 대표팀감독 ,레이몬드 도메네슈 프랑스 대표팀 감독,아드보가트 한국 대표팀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댓글 1

  • 2005년 12월 11일 오후 10:15

    베리타스에게도 행운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