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12. 7. 오전 9:22:20

글자

             찬미예수님!

육심우 베논형제님의 할머니께서

월요일에 선종하시어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단원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바랍니다.

댓글 1

  • 2005년 12월 7일 오후 3: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 품 안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