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를 마치고...

2005. 12. 12. 오후 12:55:35

글자

찬미예수님!

 

쌀쌀하다 못해 온몸을 얼게 만드는 날씨였던것 같습니다.

오전에는 축구하고 오후에는 송년회

회원 모두가 하루를 너무 바쁘게 지냈네네요.

 

송년회에 참석하신 회원님

그리고 신부님,총회장님,김영일의원님,홍길식의원님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우리와 함께 주말이면 축구를 함께하는

녹번동성당의 감독님,총무님

홍은동성당의 전 단장님,신임단장님,부단장님, 감사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베리타스가 되겠습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선물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남아 있는 자매님들이 나누어 가져갔습니다.

베리타스를 응원해주시는 큰 힘은 바로 자매님들이 아닐까요.

우리 형제들은 자매님께 잘 해주어야 합니다.

 

 

댓글 1

  • 2005년 12월 12일 오후 3:19

    안녕하세요. 송년회가 끝나고나니 나이가한살더먹는구나..하고생각해보니 화가난다...단장님과모든 베르타스식구들께 !!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