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일지 4

2005. 12. 13. 오후 10:41:20

글자

"하느님께서 그 안에 계시니 흔들리지 않네. 하느님께서 동틀 녘에 구해 주시네."

 (시편46장6절 말씀)

 

날씨가 연일 추워서 모든 분들이 움출이고 있지 않나 싶다.

원래 겨울은 추운것이 정상이지만 영하10도이상만 되면,특히 매스컴에서 우리를

더욱 춥게 하는것 같다.

추위를 이기고 씩씩하게 지내기 바랍니다.

 

1.월드컵 G조 팀 분석(매일경제 12/13)

-토고팀:유럽의 힘과 유연성  갖춰

-프랑스:노련한 선수중심 팀 재정비

-스위스:스타 없지만 조직력 강점

아드 보카트 감독은 16강진출을 자신있게 피력 하였지만 우리팀의 강점은?

 

우리 대표팀이 이들을 이기고 16강에 진출 한다(못한다).

 

2.아버지의 답장 두 줄

한 사람이 캘리포니아 모제이브 사막 근처의 육군 훈련소에 배속됐다.

환경은 열악했다.

화씨 125도라는 뜨거운 더위가 몰아닥치고 잠시 쉴 곳이라곤 선인장 그늘이 전부였다.

음식물은 물론이고 숨쉬는 공기도 모래투성이었다.

견디다 못한 그는 부모님께 편지를 보내어

'여기선 도저히 살 수가 없어요.이런곳에서 사느니 차라리 교도소가 나을 것 같아요.'하고 호소했다.

이에 대한 그의 아버지의 대답은 불과 두줄이었다.

"교도소에서 두 사나이가 창 밖을 보았다.

한 사람은 창살을 보고 또 한 사람은 별을 보았다."

(데일 카네기'성공하는 사람들의 용기와 확신의 삶'중에서)

 

서울의 밤에 별을 보았다(별 볼일 없다).

 

3.2005년 10대 스포츠 뉴스(연합뉴스 선정)

1)박지성과이영표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2)축구대표팀 본프레레경질,아드보카트 선임

3)위성미 프로 전향.혹독한 데뷔전

4)한국축구 월드컵6회 연속진출

5)프로축구 박주영 신드롬

6)최홍만 K-1데뷔

7)삼성 한국시리즈 제패.선동열감독 성공적 데뷔

8)박찬호,메이저리그 통산100승 달성

9)남북한 베이징올림픽 단일팀 구성합의

10)김운용 IOC위원직사퇴

 

베리타스 축구단의 10대 뉴스는 있다(없다).

 

4.주심은 어떤 때에 호각을 부는가

1)인 플레이와 아웃 오브 플레이

인 플레이란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볼이 지상,공중에 관계없이 골라인이나 터치라인을 완전히 넘었을 때에 아웃 오브 플레이가 된다.또,주심의 호각신호로 경기가 중지된 경우도 아웃 오브 플레이다.

*반칙이었다고 생각하더라도 주심이 호각을 불지 않았을 경우

*킥오프,프리킥,코너킥을 한 경우에는 볼이 그 둘레 길이만큼 이동하였을때

*수비팀이의 페널티 에어리어를 나올때

*드로우인으로부터의 볼은 볼이 터치라인 밖에서 운동장 안으로 들어온 순간

모두 인 플레이다.

*주심이나 선심이 볼을 맞았을때는 그대로 플레이가 속행된다.

2)호각이 울릴 때까지 경기를 계속한다.

경기는 전적으로 주심의 호각신호로 진행된다.

*호각이 울릴 때까지 플레이를 한다.

*자기 마음대로 플레이를 중지하지 않는다.

 

주심의 호각이 울리지 않았는데도 플레이를 그만둬버리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는 오프사이드라고 판단하는 때이다.

수비팀의 선수가 선심쪽을 보면서 한손을 올려"오프사이드"라고 소리치며 멈추는 장면을 자주본다.선심이 깃발을 올리고 주심이 오프사이드를 인정하여 호각을 불어준다면 좋으나,깃발이 올려져 있어도 주심이 오프사이드를 인정하지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선수는  알아두지 않으면 안 된다. 선수는 그라운드에서는 호각이 울릴때까지 경기를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3)볼이 골라인 밖으로 나가고 호각이 울렸다.

(1)수비팀의 선수가 마지막으로 볼을 건드린경우-공격팀의 코너킥

볼이 라인 밖으로 나갔을 때 볼을 찼다면 다시 차는 것을 금지당할 수 있다.

코너킥으로 부터는 직접 득점을 올릴 수 있다.

코너킥을 찬 선수가 다른 선수가 공을 건드리기 전에 다시 볼을 건드린 경우에는 상대편에게 (             )이 주어진다.

힌트:주심이 한 손을 높이 들고 호각을 부는 간접 프리킥의 반대.

 

(2)공격팀 선수가 마지막으로 볼을 건드린 경우-수비팀의 골킥

골킥은 볼이 골라인을 넘은 지점에 가까운 쪽의 골에어리어 반쪽 내의 에어리어의 안으로부터 실시한다. 이 에어리어의 범위 내라면 어디에 볼을 두고 차도 좋으나,보통은 골 에어리어의 앞쪽에 두고 찬다.

골킥은 페널티에어리어를 나가서가 아니면 인 플레이가 되지 않으므로,볼을 잘못 차서 페널티에어리어 밖으로 나가지 않았을 경우나,페널티에어리어 안에서 같은 편 선수에게 볼이 닿은 겨우에는 다시 차게 된다.

골킥한 볼이 바람을 타고 상대편의 골에 직접들어가도 득점이 되지 않는다.

골키퍼가 손에 들고 찬 볼은 직접 골에 들어가도 득점이 되나,골킥으로 부터의 직접 득점은 인정되지 않는다.

 

 4번은 베리타스나 에끌레시아팀 단원들은 필독 한다(안한다).

모르면 상대팀에게 무시 당한다(안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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