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육심우 단장님의 아버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다고 합니다.
총무한테 연락 받기로는 일산의 국립 암쎈타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합니다.
병환이 오래 되신듯합니다.
우리 베리타스단원들의 작은 기도가
육심우 단장님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집에서 묵주기도나,아침,저녁기도 할때
함께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슬픔을 위로받고, 아픔을 함께 나눌 때
사랑, 우정, 꿈도 혼자보다 둘이 함께 할 때
더욱 커집니다."
베리타스단원들이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