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배티 성지에서

2005. 10. 7. 오후 9:19:12

글자

쩝;;....     땀나네요.

 

같은 성지를 다녀왔음에도 우째 이리 감상문이 틀리는지 원..........

 

같은 주님을 이야기했음에도 우째 이리 은혜가 안되는지 원.........

 

시우오빠, 너무 하신거 아니신가요??

 

다른 형제자매님들이 들어와 글 읽어보고 울메나 수준 차이를 확인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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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그리고 손님여러분...

 

우리 베리타스엔 도테파노같은 사람보다 시우오빠같은 범생(?)들이 더 많걸랑요.

저 도테파노를 보고서리 베리타스 수준을 미리 짐작하신다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입니다요.

 

하긴, 이런저런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모여있어야 재미가 있겠죠?  그것으로 위안삼고 이만 퇴근할랍니다.

 

사실...  시우오빠도 나이트라이프가 꽤 살벌하거든요. 도테파노가 못당할때도 많답니다. 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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