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메모

2005. 9. 29. 오후 12:52:07

글자

어제(9/28)저녁에 임원회의가 우리팀의 아지트가된 호랑이굴에서 있었습니다.

초가을의 선선함이 느껴오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그리고

시원한 맥주와 골뱅이,그리고 특식으로

치킨1마리(안젤로 부단장의 주문)로 더욱 즐거움이 더 하였습니다.

안건은 1.지구장배 참가건  2.축구단 조끼구입건  3.10월16일의 3개본당 체육대회 봉사건

(참고로  공지선 아우구스티노형제님,정현묵 미카엘 에끌레시아단장님 참석)

 

1.지구장배 참가

ㅡ 불 참석으로 결정.

그간의 여러가지 사정(연합회와의 관계,자금등)으로 결정됨.

 

2.축구단 조끼건

ㅡ 30벌 정도로 구입하기로 결정.

10월1일(토) 베논 단장님과 함께 동대문구장의 스포츠 매장 방문하여 구입 결정.

 

3.10/16 본당 체육대회(인왕초교)건

ㅡ 매년 행사지만 이번에도 우리팀이 주관하여 하기로 결정함.

(작년과 틀린점은 3개본당이 합작하여 한다는 것임)

작년에도 무사히 잘 하였지만 베리타스의 단합된 모습을 다시한번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저력이 있고,과연 베리타스 축구단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할것입니다.

특히,3개 본당이 처음 하는 행사이므로 더우기 매끄러운 진행이 필요 한것입니다.

 공지선 형제님 초안을 설명 하셨지만 금주내에 최종안이 나오면 멋있게 한번 해봅시다.

 

 

*회의를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AFC 참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부산 아이파크과 사우디의 알 이티하드에

후반에 5골을 먹는 참패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축구경기에서 질 수도 있지만 중계방송하는 아나운서의 아마츄어보다 못한 해설(약팀과의과 경기에서의 무실점 기록과 알 이티하드팀의 막강한 공격력등)이 더욱 축구 시청을 무디게 하였다.

박지성의 참피언스 리그의 결장에도 맹목적인 박지성 논(?)만 하는 중계에도......

 

*10/12의 대이란전(상암구장,오후 8시)의 관람을 위한 모집이 있습니다.

 

*이왕 축구 하는 것 멋있게,쿨 하게 하여 보자구요!

댓글 1

  • 2005년 9월 29일 오후 12:59

    궁금했었는데 바로 올려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