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8)저녁에 임원회의가 우리팀의 아지트가된 호랑이굴에서 있었습니다.
초가을의 선선함이 느껴오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그리고
시원한 맥주와 골뱅이,그리고 특식으로
치킨1마리(안젤로 부단장의 주문)로 더욱 즐거움이 더 하였습니다.
안건은 1.지구장배 참가건 2.축구단 조끼구입건 3.10월16일의 3개본당 체육대회 봉사건
(참고로 공지선 아우구스티노형제님,정현묵 미카엘 에끌레시아단장님 참석)
1.지구장배 참가
ㅡ 불 참석으로 결정.
그간의 여러가지 사정(연합회와의 관계,자금등)으로 결정됨.
2.축구단 조끼건
ㅡ 30벌 정도로 구입하기로 결정.
10월1일(토) 베논 단장님과 함께 동대문구장의 스포츠 매장 방문하여 구입 결정.
3.10/16 본당 체육대회(인왕초교)건
ㅡ 매년 행사지만 이번에도 우리팀이 주관하여 하기로 결정함.
(작년과 틀린점은 3개본당이 합작하여 한다는 것임)
작년에도 무사히 잘 하였지만 베리타스의 단합된 모습을 다시한번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저력이 있고,과연 베리타스 축구단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할것입니다.
특히,3개 본당이 처음 하는 행사이므로 더우기 매끄러운 진행이 필요 한것입니다.
공지선 형제님 초안을 설명 하셨지만 금주내에 최종안이 나오면 멋있게 한번 해봅시다.
*회의를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AFC 참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부산 아이파크과 사우디의 알 이티하드에
후반에 5골을 먹는 참패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축구경기에서 질 수도 있지만 중계방송하는 아나운서의 아마츄어보다 못한 해설(약팀과의과 경기에서의 무실점 기록과 알 이티하드팀의 막강한 공격력등)이 더욱 축구 시청을 무디게 하였다.
박지성의 참피언스 리그의 결장에도 맹목적인 박지성 논(?)만 하는 중계에도......
*10/12의 대이란전(상암구장,오후 8시)의 관람을 위한 모집이 있습니다.
*이왕 축구 하는 것 멋있게,쿨 하게 하여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