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 못들어와서리 무쟈게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오늘 사알짝 들어왔는디... 와 ~ 감독님에서 성민행님, 그리고 흥천오빠까지... 난리들이 아니네요.
참말로 반갑습니더. 앞으로 이런 분위기 쭈~욱 이어가면 정말 좋겠네예.
감독님, 그날 뭐하셨나요?? 우리들 순대국 먹어라고 떨쳐보내고서리 족구행님들하고 어데가셨나요??
응암동 망사촌일대 흥천행님 회사에서 몰카설치해놓은거 모르셨죠? 동지들이 모두 모이지 않으면 여지없이 몰카가 돌아간답니다. 집에까지 따라다니며....
암튼, 배신의 아픔에 오늘도 몸부림치고 있는 도테파노가 앨범에 기가찬거 올려눟을테니깐요, 많이들 감상하세용. 침흘리시지 마시구요.
특히, 성민형. 벌써부터 침 흘리시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