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에끌레시아 서백호 형제(예비자)의 사과의 글정정현묵2005. 8. 22. 오후 5:05:07글자A−A+ 게시판 화내지않기 작성자 서백호(tigerceo) 작성일 2005-08-22 오후 3:48:13 번 호 79 조 회 11 추천수 0 축구단 여러분 죄송합니다 주일 아침 게임이 끝나갈 때쯤 컨디션이 않좋아서 잠깐 않좋은 모습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주일 교중미사 시간에 하느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 다시금 죄송합니다. 정현묵 (2005/08/22) : 평상시 유머스러움을 잠시 잊으신듯...^^. 사랑은 희생입니다. 백호 형제님 화이팅!!!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