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메모

2005. 8. 20. 오전 11:04:53

글자

*몸 싸움

 

몸싸움은 축구 경기에서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기본적인 행동이며 특히 경기장 마지막1/3지점에서

가장 빈번하다.

 

몸싸움은 공격 테크닉과 수비 테크닉의 충돌이라 할 수 있다.

 

축구경기는 갈등의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두 팀 사이:11대 11

-수비 와 공격 사이

-미드필드에서의 수적 우위를 정하기 위한 두 명의 미드필더 사이

-1대1:몸싸움

 

몸싸움은 다음과 같이 하면 이길 수 있다.

-신체적(상대를 제압)

-정신적(끈질김,용기,자신감)

-기술적(상대를 제압하여 볼 소유를 획득)

 

몸싸움에서 이긴다는 것은 숫자 우위를 점한다는 뜻이다.

 

주의:다른 선수들이 1대1 몸싸움에 가담을 하는 순간,기술적 움직임의 형태가 이루어진다.

        (수비적 또는 공격적 움직임이 포함됨)

 

 

※8/17저녁에는 상암 구장에서 독일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인 대사우디전을 관람하였음.

본 프레레감독의 신임이 상실된 상태에서 ,목표의식(본선진출확정)이 없어진경기가 얼마나

선수들의 경기 플레이에 영향이 끼쳤던가?

해외파 선수(안정환,이영표,차두리)을 무리하게 불러 승리를 하려고 하였지만 컨디션 난조(특히 차두리는 대표선수 자질까지도 의심)와 박주영의 소극적 플레이로는 사우디전의 승리는 무리 였다.

홈 구장에서의 김동진의 퇴장까지는 망신(?)

차라리 열심히하는 신진 선수에게 기회를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

그들은 최소한의 목표 의식은 있지 않을까?

 

※매주 토요일 8시30분이면 박 지성의 경기를 스포츠 채널을 통해 볼 수가 있다.

지난 주의 프리미어 리그 데뷰전(대 에버튼전)은 거의 박지성의 독무대로 보였다.

운동장을 폭 넓게 쓰는 박 지성은 공이 있는 곳이면 눈에 보이는 활약을 보였고,유럽 선수들을 상대로

뛰면서도 지치지않는 체력을 선 보였던 것이다.-일명 '산소통"

오늘(8/20)은 대 애스턴 빌라전이 있다.-8시45분

 

※베리타스의 酒黨 명단을 공개 하라는 요구가 있습니다.

도청,음주측청이 있기전에 자수하여 광명 찾으심이 마땅...

(신고자,자수자 포상함)

 

★베리타스가 풀어야 할 것은?

1.선수 관리

2.하반기 경기 일정

3.훈련 스케즐

4.운영 자금

5.유니폼 변경

6.홍보등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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