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5개의 글
- 835정현묵07.03.1354-
“도대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마을에 미친 여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여자가 시도 때도 없
#835정현묵07.03.13조회 54 - 834
한시우07.03.0855-뽀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요리 보고... ▲ 조리 보고... ▲ 드디어 '쪼~옥!' 뽀뽀를 합니다
#834한시우07.03.08조회 55 - 833
정현묵07.03.0844-[서울 명동본당 사순특강 요지] 1 - 이상덕(선교사.로마 선교학 박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시련·고통 가운데 더 큰 은총의 선물 선사
#833정현묵07.03.08조회 44 - 832정현묵07.03.0851-
축구는 즐거워...[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832정현묵07.03.08조회 51 - 831정현묵07.03.0849-
발레를 전공한 심판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발레를 전공한 심판 ^^*
#831정현묵07.03.08조회 49 - 830정현묵07.03.0741-
사순시기 <주님의 기도> 묵상 *펌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주님의 기도 +++ 만약 당신이 지상의 것만 추구한다면 하늘에 계신
#830정현묵07.03.07조회 41 - 829
정현묵07.03.0653-침묵하는 연습ㅣ유안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침묵하는 연습ㅣ유안진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829정현묵07.03.06조회 53 - 828
한시우07.03.0576-단장 Report 20[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828한시우07.03.05조회 76 - 826정현묵07.02.2867-
공동체는 영적 능력을 시험하는 도구이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가슴에 문을 열다.” 조안 키티스터 수녀 ♣ 공동체는 영적 능력을 시험
#826정현묵07.02.28조회 67 - 825정현묵07.02.2866-
공동체 내의 갈등...[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로 헐뜯지 마십시오(야고보 4,11) 우리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것 가운데
#825정현묵07.02.28조회 66 - 변철수07.02.2875-
Re:공동체 내의 갈등...유언[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모임에 유언을 하고 발표하는 곳이 있다 합니다 사람은 죽음을 목전에 두
#827변철수07.02.28조회 75 - 824
한시우07.02.2489-단장 Report 19[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UEFA는 긱스의 골을 인정할 수 없다는 릴의 항의 서한을 거절하였다 "
#824한시우07.02.24조회 89 - 823정현묵07.02.2273-
Dust In The Wind - Kansas[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Dust In The Wind I close my eyes. Only for
#823정현묵07.02.22조회 73 - 822정현묵07.02.2248-
인간중심의 교만한 죄에서의 회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스도교는 죽음을 끝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새로운 삶에로 옮아가는
#822정현묵07.02.22조회 48 - 821정현묵07.02.2053-
아버지 제사상의 곰보빵[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아버지 제사상의 곰보빵 어린 시절 서산에 해가 기울고 어둠이 내려앉기 시
#821정현묵07.02.20조회 53 - 819변철수07.02.1869-
한시우 단장님 부친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시우 베리타스 단장님의 부친께서 설날저녁 운명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819변철수07.02.18조회 69 - 최우영07.02.1975-
Re:한시우 단장님 부친상[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리노 단장님 부친 ( 한 정동 요셉)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 식장 적십자
#820최우영07.02.19조회 75 - 818변철수07.02.1755-
공개 수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참 꿀맛 같은 잠을 자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도대체 음산한 그놈 목소
#818변철수07.02.17조회 55 - 817한시우07.02.1661-
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펌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받은 은혜는 대리석에 새겨라 .. .- 벤자민
#817한시우07.02.16조회 61 - 816변철수07.02.1650-
소중한 만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전임 허 감독님과 신임 김 감독님과 소주 한잔 기울였습니다 베리타스를위
#816변철수07.02.16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