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태
2006. 2. 4. 오전 10:21:27
수녀님의 가을노래
형님! 오늘이 입춘인데 왠 가을 노래....하지만 멀리 있는 친구도 아닌데 갑자기 그리워 지네요...
노래가 좋아서 눈물 이 나올겄같아요.
古稀를 지나 晩秋의 나이라서 이 詩가 좋네요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와 음악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 넘,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