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의 가을 노래

2006. 2. 4. 오전 1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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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의 가을노래

   


 

댓글 6

  • 2006년 2월 4일 오전 11:14

    형님! 오늘이 입춘인데 왠 가을 노래....하지만 멀리 있는 친구도 아닌데 갑자기 그리워 지네요...

  • 2006년 2월 4일 오후 1:10

    노래가 좋아서 눈물 이 나올겄같아요.

  • 2006년 2월 4일 오후 1:11

    古稀를 지나 晩秋의 나이라서 이 詩가 좋네요

  • 2006년 2월 17일 오후 5:48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좋은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6년 2월 27일 오전 9:38

    시와 음악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0:42

    회장님 넘,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