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하던일이 꼭 생기는 군요.
J-비자 발급에 가장 중요한 서류가 학교에서 처리가 안되어서 그냥 한국으로 갑니다.
언제 나올지 모른다나요? 하여간 나오는 즉시 한국으로 Fedex로 보내준다고 하는데...
아마도 일정에 차질이 올듯한 예감이네요.
내일 모임할 때 꼭 절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특별히 내일 저희 가족도 빠져서 사람이 더 적지만
더욱 가까워 질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제가 없을 동안에도 성서읽으시라고 성서 읽기자료 홈페이지에 3주치 올려 놓았으니 보시고요.
(아마 근모가 내일 프린트해서 가져갈 겁니다.)
서울서 또 글 쓰죠.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