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제 (2-27-05) 모임은 은혜 그 자체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그 동안 잘 참석하지 못했던 회원도 다시 참석하고, 서로의 연약한 점들 나누면서
다시 한번 주님의 사랑을 확인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회원가족들의
성장된 믿음과 더불어 더욱 은혜로워진 기도 능력은 기쁨을 더 해주었습니다.
특별히 어제 짧게 나마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었고 나눈 기도 제목을 정리해서 올려놓으려고
새로운 메뉴를 만듭니다. 혹, 다른 가족들의 기도 제목을 잊으셨다면 새 메뉴 '기도제목'으로
오셔셔, 확인하시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본 '기도제목' 메뉴도 회원만 access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