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미국 national holiday (Martin Luther King, Jr Holiday) 어제 늦게까지 (한 가족만)
있었습니다. 총 9분이 참석해 주셨고, 모임 후 교제는 역시나 바쁘신 우리 single 다 빠지시고,
시금 털털한 부부 가족만 남아서 같이 식사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희 모임도 인원 구성상 많이 성장 (?) 했지요. 아마도 이제 10명 정도가 매주 모일 것 같습니다만...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을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시작했던 성서 읽기도 아마도 점점 힘들어 하시는 것
같고, 아마도 예전 같이 않으신 분들도 꽤나 있겠지만. 이쯤에서 다시 굳은 결심을 하고 매일 주님께
30분씩 드리는 헌신(!!!)을 다시 시작합시다.
휴일로 시작하는 금주... 좀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