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78]

2002. 3. 5. 오전 9:27:10

글자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회사에서 컴을 하는지라 정팅에 참석하기가 거의 불가능하죠

그리고 더구나 목요일엔 교안록 발표하는 날이라 더더욱 ㅜ.ㅜ

요즘은 일이 바빠서 간만에 들어 왔더니 이렇게 저에게 글을 남겨주시고

헤헤 기쁜데요.

미경님도 열씨미 생활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그리고 종종 연락하시구요

그럼 20000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를알고 나를알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