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못들어와서 넘 미안하당

2002. 2. 18. 오후 8:58:27

글자

1. 지금 운영진들이 말야~ 피정을 준비하고 있는데 말야~ 넌 올거니?

 

 글쎄 나두 넘 가고 싶은데, 아직 결정을 못했다.

 아직 고민중이야. 여러가지로....

 내가 좀 집에 묵여살다보니 부모님이 1박2일로 가는걸 허락해줄지도 의문이구,

 돼도록 가도록 노력해볼께.

 

2. 꼭~~~~!! 이런 플그램 했으면 하는게 있음.. 말해봐봐~~

 

 글쎄 피정은 중고등부때 가보고 안가봐서 어떤 프로그램이 좋을지 모르겠네.

 우리 운영진들이 좋은 프로그램들을 잘 선택할거라 나는 믿느다.

 

3. 울 운영진한테.. 딥따 해주구 싶은 말 있또~~???

 

 이번에 새로운영진이 된 너희들 고생이 많다.

 도움이 돼어주고 싶어도 내가 능력이 안돼어 도움이 못돼주는것 정말 미안해.

 너희들 모두 1년동안 열심히 해주리라 믿는다.

 조그마한 도움이라고 필요하면 내가 해줄수 있는 한도내에서 열심히 도와줄께.

 토깽이 친구 모두들 정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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