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민등록상의 이름 / 하늘나라에서 이름(세례명^^)
이 윤 미 / 소화 데레사
2. 닉네임(대화명)-> 없으신분은 이 기회에 만들어주시길...
’귀여운 푸우’이나 많은 사람들이 이걸 보면 가증스럽다 할 것이기 때문에
그냥 푸우로 하겠음
3. 미역국 먹는 날(+,-) / 축일
10월 8일(+) / 10월 1일
4. 메일 주소(정확하게 써주세요. 반송시 삭제명단에 올라갑니다.)
byul-hana@hanmail.net
5. 지금 살고 있는 곳
서울시 도봉구 창동(주소도 자세히 써야 하나?.......)
6. 가족간의 관계는
2남 1녀 중 장녀
7. 즐겁게하는일(취미)/잘하는 일(특기)
먹구 자구 놀기, 십자수 놓기, 음주가무에서 무빼고는 다 즐겁게 함
무도 좋아하긴 하지만 몸이 안따르는 관계로 잘 못함
특기는 잘 모르겠당~
8. 좌우명을 말한다면(無면 좋아하는 글귀는?)
밝게 살아가자~
9.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색깔
음~ 날 보면 알겠지만 거의 모든 음식을 다 좋아하지......
그래서 좋아하는 먹거리를 쓰라고 하면 아주 곤란함
좋아하는 색깔은 예전엔 노랑이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인가 빨강이 좋더군.
10. 자신의 별명이 있다면?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는?
글쎄~ 별명이라......
푸우~, 이것은 다 나의 자그마한(?) 몸집에서 나온 것이지.......
11.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or 닮고 싶은 사람
난 울 엄니를 젤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우~
12. 자신의 특이한 버릇 or 습관 (하나정도는 다있겠쬬?)
손톱 물어뜯기
예전엔 이런 버릇이 없었는데, 고등학교 때부터인가 어느새 이런 버릇이 생겼더군.
그나마 위안을 삼는 것이 있다면 이젠 열손가락 다 물어 뜯는 것이 아니고
양손의 엄지 손톱만 간혹가다 물어 뜯는 거~
울 엄니 표현에 따르면 내가 손톱을 다 기르는 날 난 시집도 가고 시험도 합격할
꺼라고 하시지....... ^^
13. 제일 좋아하는 영화 or 책 or 연극?
고등학교 1학년 때인가 폭풍의 언덕을 엄청 재미있게 봤었지~
그리고 영화는 깜깜한 영화관에 들어가서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에서 봐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음~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은?(학생, 직장, 백수(^^;) 자세히)
-> 본당 뿐 아니라 기타 단체에서 봉사하는거라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일명 백수건달~
따라서 나한테 걸리면 밥을 얻어 먹는 버릇이 있음
시험 준비하면서 학원강사도 했었음
지금은 용돈 벌어보겠다는 생각으로 파트타임으로 보습학원에서 중학생들 사회 가르침
본당에서의 활동은 아직 못하고 있음
이유는 미사는 창4동 성당으로 나가고 교적은 혜화동 성당에 있는 관계로 좀 복잡함
그리고 세례받은지 얼마 안된 관계로 아는 것이 별로 없음
15.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
나라의 녹을 먹는 거~
원래는 역사 교사가 되는 건인데, 아직까지 안되서 이러고 있음
16. 토갱이에 들어오게된 사연(?)
친구들한테 도움을 받기 위해서
앞에서도 말했지만 세례를 받은지 얼마 안된 관계로 아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친구들한테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있음
지금은 가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
고맙구려~
17. 토갱이친구들과 동호회에서 하고픈 일/할 수 있는 일
앞으로 내 신앙심이 깊어졌음 좋겠구~
계속 친구들한테 많은 도움을 받을 것임
그리고 친구들과 친하게 잘 지냈음 좋겠당~
18.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한마디 아니여도 됨^^)
괴팍한거.......
엽기 발랄~
농담이구~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터프한 척하면서도 눈물도 많고 맘이 여려서 상처를 넘 많이 받지.
사소한 거에도 쉽게 상처받는 게 나야~
그리고 아무 일도 아닌 거에 눈물 흘리고~
남한테 싫은 소리 잘 못하고 우유부단하고 등등등 나쁜 건 다 나야~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