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51]

2001. 12. 3. 오전 9:41:46

글자

어제 다하지 못한 답변 오늘 마무리 지을께~ ^^

 

 

 

[질문 4] 진정 내 자신이 기쁘게 할수 있는 것?? 앞으로 평생직장으로 하고픈 것은??

 

=========> 모니모니해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쁘게 해줄수 있는것을 하는거지 모~

           현모양처야~ ^^

 

 

[질문 5] 그대의 이상형은 어떠한 像인가??

 

==========> 특별한 이상형은 없어~ ^^

            걍~ 봐서 져은사람~

            왜있잖아 괜히 주는거 없이 미운사람이 있는가하면...

            걍~ 받는거 없어두 져은사람!!

            난 내가 봐서 져은사람이 져아~

            그게 내 이상형의 상이야~

 

 

[질문 6] 남자 친구 자랑을 한번 해보라??

 

==========> 어허~ 이게 모시라~

            자랑하면 남자친구가 자연히 있게 되네~ -_-a

            군데 자랑할 내용이 없네...ㅠ.ㅠ

 

 

[질문 7] 지난번 정팅때 생활나눔에 초대했는데, 초대에 응할 생각은 없는지??

 

===========> 져치여~ 근데 생활나눔에 익숙칠 않아서...

               남에게 내 얘기를 잘 털어놓지 못하는 성격이라~

               잘 적응할지는 모르겠네~

 

 

[질문 8] 친구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한국의 교구 신부님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 이상하게도~ 내가 몸담았던 본당들의 신부님들은

             대부분 권위주의적이셨어...

             그래서 신부님과 친해지기란 너무 어려웠고,,,

             신부님들을 져아할 계기가 없었어...

             그러다가 언니따라 언니학교 젠성가 동아리에 다니다가

             신부님에 대한 이미지도 변하게 되었지...

             신부님도 나와 함께 할수 있는거구나~ 하고 말야~

             근데도 아직까진 신부님에대한 친근함은 없어...

             걍 다른세계사람 같아... 나 아직 덜컸지~??

             

 

[질문 9] 진정 토깽이 동호회에 바라는 것은?

(흔히들 친목도모라고 하는데 굿뉴스 동호회는 신앙이라는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해.. 이러한 특수성 안에서 답변 해주세용~)

 

============> 아직 어떠한 느낌도 제대로 다가오지 않았는데...

                벌써 바라는 거라니... ^^

                차차 느끼면 얘기해 줄께~

 

 

 

 

[질문10] 친구는 수녀가 되고 싶지 않니??

 

============> 수녀?? 되고 싶은 적도 있었고, 나에게 권유하신 분들도 많았지...

                그렇지만 그게 내가 원한다고 되고,

                하기 싫다고 안 하는 문제는 아닌거 같아...

                내게 무신 힘이 있어야지~

                모든 것을 그분이 주관하시는 것을...

 

 

[질문11] 신용 카드는 머머 쓰니?

 

============> 어라~ 신용카드 종류는 왜 묻지?

                기념품 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만들긴 했는데...

                필요없는건 다 버리구~

                비자랑, 비씨 쓰고 있어...

                지갑에 카드로 꽉찼는데... 나머지는 거의 회원카드구,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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