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48]

2001. 11. 30. 오후 2:58:16

글자

 

1 첫눈이 오면 무엇을 하고 싶어?

 

=======> 가장 생각나는 사람을 만나구 시포~ *^^*

         첫눈이 오면 그날 누군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겠지...

         그사람을 만나구 싶을꺼 같아...^^*

 

 

2 스트레스가 쌓일때 어떻게 해소 하는지?

 

=======> 스트레스 해소라~

         난 형제들이 많아서...

         이럴때 참 져터라~

         집에 와서 막~ 얘기해~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풀지...

         집에 아무두 없다 싶으면 전화해서 스트레스 풀어...이히히 ^0^

         가족이 나를 가장 잘 이해해 주거든...

 

 

 

3 배낭 여행은 떠나 본적 있어?

 

========> 가장 가보구 싶은 여행인데...

          어렸을때부터 너무 교육을 잘 받은 탓인지(?) 여행을 간다는 것이 쫌 무서버~

          늘 생각 뿐이지!

          내 주위완 틀리게~

          세상에 험악한 일들이 많아서~

          가끔 끔찍한 기사들을 볼때면 오돌오돌  +~+

          정말 배낭 여행 함 가보구 시포~

          

 

4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외국어가 있다면?

 

========> 외국어는 무슨~ 우리말두 제대루 못하는데... ^^;;

          고등학교때 독어 배운거랑

          영어 교양 들은게 다 인데...

          난 언어계통과는 거리가 너무나두 먼거 같어~ ㅠ.ㅠ

          

 

5 취미 삼아서 하는 스포츠가 있다면?

 

=========> 스쿼시 랑 테니스 했었는데...

           굵은 다리가 자꾸만 자꾸만 더 굵어져서 그만 뒀구,,,

           볼링은 하면할 수록 애벌레가 자꾸 떨어져서 기분나쁘구,,,

           스케이트는 원만그리면서 도는게 심심해서 잘 가지 않구,,,(집이 잠실이라...)

           현재는 수영하구 있구,

           구리구 한두어번 주먹구구식으로 하던 스키를

           올겨울에는 제대로 좀 배워 볼까하구, 동호회에 가입했어...

 

           그러구 보면 수영이 가장 좋은거 같아...

           아침에 일나서 따루 씻을 필요없이 수영장에서 씻고 오면 되고,

           하루종일 꼼따에~, 강의에,~ 기타등등 온몸이 경직되어 있는 상태를

           풀어줘서 따로 스트레칭을 할 필요가 없거든~

           괜찮은거 같은데 안해봤다면 함 해봐~

           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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