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눈이 오면 무엇을 하고 싶어?
=======> 가장 생각나는 사람을 만나구 시포~ *^^*
첫눈이 오면 그날 누군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겠지...
그사람을 만나구 싶을꺼 같아...^^*
2 스트레스가 쌓일때 어떻게 해소 하는지?
=======> 스트레스 해소라~
난 형제들이 많아서...
이럴때 참 져터라~
집에 와서 막~ 얘기해~ 그러면서 스트레스를 풀지...
집에 아무두 없다 싶으면 전화해서 스트레스 풀어...이히히 ^0^
가족이 나를 가장 잘 이해해 주거든...
3 배낭 여행은 떠나 본적 있어?
========> 가장 가보구 싶은 여행인데...
어렸을때부터 너무 교육을 잘 받은 탓인지(?) 여행을 간다는 것이 쫌 무서버~
늘 생각 뿐이지!
내 주위완 틀리게~
세상에 험악한 일들이 많아서~
가끔 끔찍한 기사들을 볼때면 오돌오돌 +~+
정말 배낭 여행 함 가보구 시포~
4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외국어가 있다면?
========> 외국어는 무슨~ 우리말두 제대루 못하는데... ^^;;
고등학교때 독어 배운거랑
영어 교양 들은게 다 인데...
난 언어계통과는 거리가 너무나두 먼거 같어~ ㅠ.ㅠ
5 취미 삼아서 하는 스포츠가 있다면?
=========> 스쿼시 랑 테니스 했었는데...
굵은 다리가 자꾸만 자꾸만 더 굵어져서 그만 뒀구,,,
볼링은 하면할 수록 애벌레가 자꾸 떨어져서 기분나쁘구,,,
스케이트는 원만그리면서 도는게 심심해서 잘 가지 않구,,,(집이 잠실이라...)
현재는 수영하구 있구,
구리구 한두어번 주먹구구식으로 하던 스키를
올겨울에는 제대로 좀 배워 볼까하구, 동호회에 가입했어...
그러구 보면 수영이 가장 좋은거 같아...
아침에 일나서 따루 씻을 필요없이 수영장에서 씻고 오면 되고,
하루종일 꼼따에~, 강의에,~ 기타등등 온몸이 경직되어 있는 상태를
풀어줘서 따로 스트레칭을 할 필요가 없거든~
괜찮은거 같은데 안해봤다면 함 해봐~
꾀 괜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