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글올리는거 첨이다
가입한지는 며칠됐는데 말야
다들 안녕
나는 이미연 세라피나라고 하구요
ㅋㅋㅋ이런 말을 놓아야할지 높여야할지 -.-a
여하튼 여러 활동들을 같이 하고싶어 가입했는데
여건이 않따라 주네여 ㅜ.ㅜ
지리적으로나(참고로 저는 부산에 삽니다)
시간적으로나(직장다니고 학원다니느라 ㅠ.ㅠ)
말입니다
참 이번에 초등1학년 교사 맡았슴돠
2001년도에 그만뒀었는데 신부님께 끌려가 거의 강제적으로
올해도 또 맡게 됐슴돠
이게 다 그분의 뜻이니 기쁘게 하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올해는 바쁜해가 되것 같네요
여러분 다들 언제나 행복하시구여
즐거운 하루 되세여
ㅎㅎㅎ반말로 시작해서 높임말로 끝났다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