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02. 2. 18. 오후 2:22:28

글자

ㅎㅎㅎ 글올리는거 첨이다

가입한지는 며칠됐는데 말야

다들 안녕

나는 이미연 세라피나라고 하구요

ㅋㅋㅋ이런 말을 놓아야할지 높여야할지 -.-a

여하튼 여러 활동들을 같이 하고싶어 가입했는데

여건이 않따라 주네여 ㅜ.ㅜ

지리적으로나(참고로 저는 부산에 삽니다)

시간적으로나(직장다니고 학원다니느라 ㅠ.ㅠ)

말입니다

참 이번에 초등1학년 교사 맡았슴돠

2001년도에 그만뒀었는데 신부님께 끌려가 거의 강제적으로

올해도 또 맡게 됐슴돠

이게 다 그분의 뜻이니 기쁘게 하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올해는 바쁜해가 되것 같네요

 

여러분 다들 언제나 행복하시구여

즐거운 하루 되세여

 

ㅎㅎㅎ반말로 시작해서 높임말로 끝났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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