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65]답글이얌~~~

2002. 2. 15. 오후 4:20:20

글자

1.

난 아무래도 결혼전까지는 나가기가 좀 버거울꺼같당....

2월23일은 나결혼할떄 사회보기로한넘 함드러간당....난 마부거든...안가믄 칼마즐꺼야...

3월 피정떄는 나 살집에 가구며 가전이며 뗴거지로 들어온당......

와이프한테 맡기고 나 도망가믄 평생 고달플꺼고.......

천상 결혼하고 자리좀 잡아야징 미사도 보고 같이 얼굴도 불 수 있을듯 싶넹....

 

2.

피정 성격이 딱딱한지 부드러운지는 잘 모르겠넹.....

딱딱할떄는 나레이션을 곁들인 명상이 끝내준당......물론 조명은 초이겠징...

부드러울떄는 서로 친구들에대해 잘모르자나 꼭 피정이라고 자기 기도만 할 필요는 없거든...

그래서 하나에서 우리란 프로그램이따.....별건 아니구...(해본사람많을꺼야)

2명이서 시작해서 나중에는 전체가 모이는 겜인데....겜이라기보다는 친목을 목적으로한당.

에구구 자세한건 나한테 멜쏘믄 설명해주껭....나일해야된당.

 

아차차...3번빠져따..

3.

운영이란 조은뜻

일명 노가다라고들 하징.........

노가다는 넘 힘들어....그래더 열씨미 해줘서 고맙고......잘못도와주고 참여도 잘못해 정말 미안하당.............

그래도 운영진 니데들은      복 받을꺼야~~~~~~~~

 

*^^*~~~~~~~~~~

즐거운 주말을 맞이해랑........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를알고 나를알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