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친구..

2002. 2. 20. 오후 1:37:57

글자

7지구라...음..

 

멀당~~

 

울집에서는 끝과끝이넹~

 

난 공항동성당 다녀...

 

음.. 내가 시집을 가면.. 그쪽으로 갈 수 있을까??

 

공항동서만 16년정도 살았어.. 그래서 그쪽 동네 잘 몰라~~~

 

설이라고 하지만..

 

암튼.. 알게되어서.. 무지무지 방가버~~~^^

 

토깽이 활동 열씨미 해주구.. 이번 정미랑 피정때 못온다니 섭하지만...

 

미리 달력에 체크해두렴..

 

매월 마지막주 토욜은 항상 정미가 있으니깐.. 꼭 올 수 있도록 말야~~~

 

그럼 이번엔 못보겠지만.. 담부터는 자주 보도록 하자궁~~ 아로찌??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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