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자매에게

2002. 2. 19. 오후 3:37:45

글자

찬미 예수님!

 

부산이라구요.

정말 먼 곳이네요.

하지만 형부가 있는 곳이라 낯설지는 않아요.

저번주에도 부산에 갔다 왔거든요.

그리고 청년성서 창세기 연수땐 부산교구

신부님과 함께 그룹나눔도 했어요.

그 신부님 뵈러 부산에 가기도 했죠.

 

이런 내 얘기만 많이 했네요.

 

나는 정팅땐 잘 못가요.

회사에서만 인터넷을 하기때문에...

이곳에서 좋은 추억들 만들어가기를 바래요.

 

또한 이번 사순기간 잘 지내길 빌께요.

 

추신 : 교사활동 열심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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