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부산이라구요.
정말 먼 곳이네요.
하지만 형부가 있는 곳이라 낯설지는 않아요.
저번주에도 부산에 갔다 왔거든요.
그리고 청년성서 창세기 연수땐 부산교구
신부님과 함께 그룹나눔도 했어요.
그 신부님 뵈러 부산에 가기도 했죠.
이런 내 얘기만 많이 했네요.
나는 정팅땐 잘 못가요.
회사에서만 인터넷을 하기때문에...
이곳에서 좋은 추억들 만들어가기를 바래요.
또한 이번 사순기간 잘 지내길 빌께요.
추신 : 교사활동 열심히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