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정모때 한번보았지만...기억이 난다~ ^^;;;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지~ 답변을...^^;;;
1.이제 겨우 한번 보긴했지만 잘 웃는것같던데.....맘 상하는 일이 있을때 푸는 방법?
마져 나 잘 웃는것 같다~ ^^;;;
맘 상하는일이 있지~ 아마도 살다보면 누구나 마음 상하는 일이 많을꺼야~
맘 상하는 일이 있을때 푸는 방법이라...
이 질문은 아래에서 한번 받았던 것 같다. ^^;;;
음...또 다른 방법이 있을려나???
모르겠당~ 워낙 어려운 일들을 많이 당하고 있어서 그런지...
나는 다른이들보다 많이 이상적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단다.
매우 힘든 상황이더라도 나는 언제나 희망적인 것들을 잊어본적이 없었던거 같아.
아직 많이 어린가부다.
군에 있을때...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개발하려구 노력한적이 있지~
물론 따뜻한 마음이야.
그래서 글을 쓰는 취미가 생겼구~ (물론 지금은 낙서라구 하지만~ ^^;;;)
입대하는날 새벽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편지 쓴 기억이 난다.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입대후 일주일후에 받아보도록 하는 일을 했었지~ (영화를 많이봤나???^^;;;)
그래서 입대에대한 걱정? 같은건 거의 없었지 아마? 편지쓰기 바뻤기때문에... ^^;;;
이런일두 있어~
훈련소 시절...시간이 없었기두 했었지만,
8장의 편지를 써서 8명의 사람에게 한장씩 보낸적두 있지~
각각 독립적인 내용이지만, 모이면 또다른 하나의 편지가 되도록 쓴 편지~
결국에는 5장밖에 안모였었다더구... ^^;;;
아마도 긍정적인 생각이 미래를 준비하게하는것 같다.
준비하는 삶~
항상 깨어 기도라라는 주님의 말씀...
주님께서 다시 오시리라는 믿음,
기다림~
긍정적인 생각이 마음 상하는 일들을 감싸는것 같다~
미래를 준비하는...
책을 많이 보는것~, 주위를 둘러보는것~ 등은 모두 미래에 대한 기다림에서 비롯된것같기두하다.
2.보통 여자는 봄을 타구, 남자는 가을을 탄다구 하는데.....가을하면 생각 나는거?
그리구 이 가을에 꼭 하고싶은거?
가을하면 생각나는거라~...
가을하면 유럽이 생각난다.
고딕양식??? 이라구 해야하나??? 바로크 양식이라구해야하나???
우리나라에 있는것으로 예를들자면...
예술의 전당 같은 분위기가 생각난다.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가??? ^^;;;
가을이라...
가을에는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몸과 마음이 살짝 깨는 기분이니...
책이 생각나지 않니???
큰마음을 먹구 책을 사서 보고있는것두 있지~
올해에는 9월들어서면서 유난히 책을 많이 사서 보고있는것같다. --;;;
마지막 학창시절이라서 그런지 더 그런가부다~
가을을 탄다~
가을은 분위기가 있는것 같다.
파스텔톤의 분위기...
개인적을 가을날 파스텔톤 분위기를 좋아하는것 같기두하다.
약간 외로운??? 하지만 포근한~ 분위기
사색을 하기 딱 좋은 계절이기에 가을을 탄다는 말두 어울리는 말이라 생각된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에도 좋은 계절이니까... ^^*
3.29일이 축일 이었는데.....축일에 가장 만나고 싶었던 사람?
(그 사람을 만났던 만나지 못했건 상관없이.....)
축일날은 기도를 많이하는 날이었던거 같다.
이번에만 빼구 항상 그랬던거 같에...
처음으로 기도를 시작한때부터...아마도 1988년? (중1때부터 기도를 시작했어)
1991년에 정말 특별한 계기로 성당에 나가게 되구...(고1)
1992년에 1년간의 예비자교리를 수료끝에
1992년 9월27일날에 영세를 받앗지~ ^^;;; (고2)
축일이 영세일과 가까운것두~ 어쩌면... ^&^;;; 세례받은날을 기억하기위해서...???
견진...은 내가 아버지신부님으로 모시고 싶었던 송 발렌티노 신부님의 제지로 아직...(99년)
(견진을 본당에서 안하구 명동에서 하려했었는데 허락을 못받았거든...)
아~ 덕분에 과거를 돌아보게되는구나??? ^^;;;
음...축일날에 특별히 보고 싶은 사람은 없었다.
주님이 보고싶었지~
유난히 십자가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었기 때문에... ^^;;;
오늘 아까는 명동에서 성모님께 초봉헌하구 기도 부탁드렸다.
처음이었지~ 앞으로 종종 성모님께 기도부탁하러 가야겠다는 생각두 들었어~
*^^*
4."이 세상에 진정한 친구 하나를 가졌다면 성공한삶이다. 둘은 너무 많고 셋은 불가능 하기때문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현재 자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는친구와 그 이유?
(이름은 밝히지않아도 상관없구.....^^;)
진정한 친구???
아마두 라파엘인듯 싶다.
나는 라파엘을 알게된후 삶이 많이 바뀌게 된것같거든...
라파엘이 하는일에 나두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
가끔 이런 말을 하기두 하지~
나는 라파엘이 아닌 동환이루 살꺼야~ ^^;;;
정말 많은 영향력을 가진것 같에.
라파엘이 내게 힘이 되기두 하지만,
나름대루 나를 힘들게두 하지.
라파엘
그런데 동환이는 어른이 될수 있을까??? (라파엘의 존재가 나를 어리게하는것 같다~^^;;)
진정한 친구...
진정한 친구는 남녀관계에서처럼 소유하려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까워질수록 더 특별해지는 것이지
자신의 소유물이 되는것은 아니거든.
사랑이란...
사랑이란,
나를 온전히 내어놓을수 있는것.
사랑이란,
상대방을 나처럼 아끼는것.
하지만,
사랑이란 상대방을 아끼기전에
나를 온전히 내어놓아야한다.
- Raphael -
5.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슬펐던일과 가장 기뻤던일?
가장슬펐던일이라...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들을수록 세상에서 슬픈일들이 많아지는것같다.
슬픈일에 대한 답은...
모든것은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는거에요. 라고 수녀님이 말씀해주시더라구... ^^;;;
가장기뻤던일?
최근에 하나는 우리동호회 정모~ ^^*
가장기뻤던일들은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내가 스스로 마음을 열고 있지 않으면 절대 나와 함께 하지않을것이라 생각한다.
6.앞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하루라고 가정하고 오늘 하고 싶은 일은?
요즘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려구 노력중이야.
젊은날의 시간이라서??? 헤헤~
나 나름대로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거같에.
결국에는 고민과는 다른 새로운 길로 개척하는거라 넘 바쁘기두하구...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법~
그냥 지금 하고 있는데로 하루를 보낼것같다.
못해본거 정말 많지만, 후회는 안할거 같에... ^^;;;;;;;;;;;;;;;;;;;;;;;;;;;;;;;;;;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구~ 빠빠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