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정말 하루종일 축하세레나데에 정신이 없구나~ ^^;;;
그런데 질문 정말 어렵다~ ^^;;;
1... 성서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무엇인지.
a. 성서를 한단어로 축약하자면... ’사랑’이라구 말하지.
b. 항상 처음과 같이... 준비하며 기도하거라~ ^^;;;
c. 성서는 마음의 샘이지.
d. 나 복음나눔으로 매스컴탔었어
(2001.7.15 청년주보 1면에 라파엘의 나눔이 실려있단다. 한번 보렴 ^^;)
e. 늘깨어서 기도하라.
f. 사실 가장 좋아한다기보다 성서 그대로를 좋아해~ *^^*
g. 성서를 낭독하기를 좋아해서 많이 친해졌던거 같아~ *^^*
2... 책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주로 좋아한 장르는..?
a. 소설책, 컴퓨터관련책 빼구 쉽게 접근하지~
b. 지금은 현재 공부하고 있는 (Finance 관련)책이 재미있는것 같어~ 어렵기는 해도 말이지~ --;;;
c. 나 동화책두 좋아하는데... 언젠가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지.
(군에 있을때 ’좋은생각’이란 잡지책에 매달 글보내구 책과 가끔 작은 선물을 받기도했었어.물론 한번두 실린적은 없다~ 그래두 그냥 책 받아보는게 큰 즐거움이었어^^;)
d. 학교다닐때...공부는 안하구...갑자기 책을 본적이있었지~
제작년이던가??? 과제물은 안하구 케네디 관련 서적을 무진장 많이 읽은적두 있어.
e. 지금은 영어를 빨리 언어로서 사용했으면해~
왜냐하면, 보고싶은 책들 대부분이 영어책이라서... --;;;
내가 영어를 모국어처럼했다면...
영풍이나 교보문고에서 살았을지두 모르겠당~ ^&^;;;
f. 시집~ 이해인 수녀님 시풍은 대부분 좋아하는것 같아~
g. 최근 기억에 남는 교양서는 ’닭고기 스프?’ 치킨스프~ 영혼이 맑아지는???
아무튼 나는 그책 가지구다니면서 보다가 산지 며칠 안되어서 도서관에서 잃어버렸어.--;;; 그런데 좋았던거 같아~ 예쁜글들이 많거든.
h. 지금 가장 바라는건... 공부하는 책 시원시원하게 보는거당~ ^&^
3...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세가지만 이야기 한다면...?
하나, 마음
둘, 마음
셋, 마음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은 그런거 같다.
주님께서 주신 마음을 기초로 세상을 살아가는 몸과 마음이 있는것 같아.
따스한 마음이 없으면, 차갑구 어두울꺼야~
우리들이 누리는 모든 감정,느낌들은 마음에서 오는거라 생각되는구나.
그리고 우리들의 행동두~
그럼 즐거운 추석연휴되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