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이에게...(라파)

2001. 9. 29. 오전 2:41:39

글자

반가워~

 

그럼 시작~

 

 

1. 넌 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있니?

 

토끼들의 세상이야기에 올렸던 글이야. ^^;;;

 

최근에는 이런 생각이 났었어...

 

 

나의 작은 꿈을 담아서 올립니다.

 

당신의 품안에는

 

수많은 꿈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

 

아주 작은...

 

그래서 잘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는...

 

그래도 나는 오늘밤에

 

나의 작은 꿈을 담아서 올립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저기 수많은 별들이 나와 함께하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아멘.

 

별을 보면 꿈과 희망~ *^^*

 

2.집안 소개

 

음...나는 집안을 일으킬꺼야~  ^^;;;

 

나만 혼자서 부르심을 받고 성당에 나아가게 되었지.

 

그러던중에 막내동생이 군대에서 세례를 받았지~

 

내가 라파엘, 동생은 가브리엘~

 

예전에 내가 우리 집을 생각했을때 무척 어려운 집안이라구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내가 만들어 가고 있는 집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라파엘을 보면 그 집안을 알 수 있도록 말이지~ ^&^;;;;;;;;;;;;;;;;;;;

 

 

3.혈액형은?

 

O 형이야.

 

 

4.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장래희망??)

 

지금 하고 있는 공부 열심히 해서 계속 공부해갈수 있게 하는 일~

 

멋진 사람이 되구 싶다.

 

자기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구싶다.

 

 

 

5.10월의 마지막 밤에 하고 싶은것은?

 

아마도 그때쯤에는 난 시험으로 바쁠거 같다.

 

 

6. 비오는 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창가에 기대어 커피향과 클래식한 음악을 함께 즐기고 싶다.

 

 

그럼 언제나 즐거운 날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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