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에 첨으로 들어와서 질문하네..?
이젠 아는 얼굴이 생겼기 때문인데... 바로 이때 대상인 걸 감사하도록... ^^
오늘 축일이라지...? 축일 축하하구...
1... 성서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무엇인지.
2... 책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주로 좋아한 장르는..?
3...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세가지만 이야기 한다면...?
*ps... 주님이 주신 십자가가 무겁다고 게시판에 썼던데...
그분은 모두에게 감당해낼만큼의 십자가만 주신다는걸.
이미 알겠지만 잊지 않길 기도할께.
남은 축일... 더 행복한 날로 꾸리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