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16]빛이 되는 그대에게^^

2001. 5. 10. 오전 9:24:56

글자

 

나로 인해 잼났다니 나도 기분 조은걸...울 다 조은칭구들이라

 

아마 더 신나지 않았을까 하쥐~ 근디 달 왜 후기는 없는고얌?ㅜ.ㅡ

 

너의 주옥(?)같은 글을 봐야 게시판에 불이 당겨지징..담에 꼭 쓰기^^

 

구람 국태가 알고 시포하는걸 말하징^^

 

 

갖고 있는 화장품의 갯수?라고 표현하면 좀 그런가?

 

좀 안그래^^ 갯수...음냐...너도 알다시피 나의 얼굴이..아니 머리가 큰 관계루

본이 아니게 남덜보다 양이 마니 필요하다..음 여자들은 대부분 기초화장을 하지.

거기에 속하는걸루는 스킨, 로션, 에센스(영양크림), 아이크림(눈), 메이컵베이스

등이 있지...(여토깽이덜아 맞냐?ㅡ_ㅡ;) 내가 쓰는걸루는..

음~ 갯수는 무지 많은듯...나 요즘 지성에서 악건성으로 피부가 변화는 중이라

좀 신경쓰고 있당...ㅠ.ㅠ(나이들면 일케 된단다.)

 

 

그럼 총금액? 은?

 

보통 3종세트가 6만원~7만원 사이다..글구 기타 기능성이란 넘들은 더 비싸다..

3종을 능가하는 가격...아주 무섭징...

 

 

그리고 화장을 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음~ 화장이 잘되는 날이 있구 유독 안되는 날두 있단다..그런날은 아주 꿀꿀..

화장을 하고나면, 솔직히 답답하다는 느낌이지..맨 얼굴이 젤루 조아..이뿌지

않아서 글치..예전엔 화장 안한 얼굴이 더 이뿌다고 하더니, 내동상 여럿 힘들

게 하지말란다..ㅠ.ㅠ

 

 

그리고 특별히 좋아하는 립스틱 색깔?

 

음~ 핑크색을 조아해...분홍에 가까운..글구, 갈색...빨간색은 넘 튄다고 해서

내가 좀 눈이 크잖어.. 그래서 입술까지 눈에 띄면, 좀 그렇다네..^^

 

 

그리고 메이크업 스타일중 좋아하는 것?

(투명메이크업...등등-난 잘 모른다...)

 

음~ 기초 자~알 바르고 걍~툭툭 파우다 바른 얼굴..^^

투명메이크업..이건 원래 피부조은 넘들의 것이다...ㅜ.ㅡ

 

 

그리고 센샤가 생각하는 화장 잘 받을 거 같은 남자 토깽이...?

 

화장발은 음냐...누굴까?..내 생각엔 닥실온니가 아닐까?..

그넘 얼굴 탱탱하잖어...^^

 

 

센샤가 생각하는 남자의 화장...

 

여의도라 연애인을 자주본다..그네들은 화장이 생활이니깐 별 어색함이없징.

물론 보는 나두...근데 걍~ 평범한 남자들의 화장이라...음~~ 고민되는군

근데 뭐~ 그것두 하나의 표현의 자유가 아닐까?..남자여자 따지기 시작함

끝이 없는거잖어...자기가 정말 하고 싶다면 뭐든 해야지..^_^

만약 내 남친이 그러고싶다하면, 난 팩을 준비할 자세가 되어있당..^^

 

센샤 대답 끝

 

 

참고) 요즘같이 얼굴이 거칠어지고 각질이 일어날땐...바나나팩이 효과적이다

      바나나 반개를 강판에 잘 갈아서 밀가루를 쬐금 섞어서 잘~발라..글다가

      한 30분후 깨끗하게 씻고 나면, 각질이 말끔히 떨어짐을 알수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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