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연멜리 질문져서 고마워^^
1. 센샤의 하루일과는 어떻게 되나요?(평일에~~)
음~ 먼저 회사(신문사) 특성상 무지 일찍 출근을 해야하지...
6시30분에 정확히 회사도착 그때부터 나의 일과는 시작된다.
7시에 아침회의가 있어서리 회의준비하느라 시간이 후다닥..
젤루 바쁜시간이기도 해^^ 회의자료도 준비하구..차 준비..
회의시작함 타 조간신문을 보단다..글다보면, 8시...이때
울짱님 또 한번의 회의..8시~9시가 나의 자유시간...
글구 뭐~ 쪼매 정신없다가..11시30분정도에 맘마먹으러간다^^
요즘은 점심시간때 여의도공원을 산책한다. 살도 뺄겸 바람도
쐴겸..^^ 오후는 비교적 널널한 시간..회의가 또 있구..준비하고
글다보면 3시경..여러곳에 전화확인이나, 예약사항 점검..기타등등
퇴근은 5시30분..집으로 바로간다..귀연멜리가 밥사준다고 부르면
항상 달려갈 자세는 되어있당^^
2. 센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때는 언제인지~~(외모도 좋구 내면적인 모습 전부다 포함해서)
음~ 아침에 후다닥 씻고 나와서 화장대앞에 화장하기 직전의 얼굴^^
아주 사소하게 전철에서 누군가에게 자리양보를 할때..."나 참 차카다"
혼자 생각하쥐^^
3. 봉사활동 하는 거 중에서 가장 보람된 봉사활동의 추억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지체부자유자이신 형제분(개신교)를 위해서 일일찻집을 열어서 그 수익금으로
그분이 그토록 갖고 싶어하던 전동휠체어를 전달했을때...정말 기뻤쥐~
눈물 찍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