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12]정신없는 대답^^;;

2001. 5. 9. 오후 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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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귀연멜리 질문져서 고마워^^

 

1. 센샤의 하루일과는 어떻게 되나요?(평일에~~)

 

   음~ 먼저 회사(신문사) 특성상 무지 일찍 출근을 해야하지...

   6시30분에 정확히 회사도착 그때부터 나의 일과는 시작된다.

   7시에 아침회의가 있어서리 회의준비하느라 시간이 후다닥..

   젤루 바쁜시간이기도 해^^ 회의자료도 준비하구..차 준비..

   회의시작함 타 조간신문을 보단다..글다보면, 8시...이때

   울짱님 또 한번의 회의..8시~9시가 나의 자유시간...

   글구 뭐~ 쪼매 정신없다가..11시30분정도에 맘마먹으러간다^^

   요즘은 점심시간때 여의도공원을 산책한다. 살도 뺄겸 바람도

   쐴겸..^^ 오후는 비교적 널널한 시간..회의가 또 있구..준비하고

   글다보면 3시경..여러곳에 전화확인이나, 예약사항 점검..기타등등

   퇴근은 5시30분..집으로 바로간다..귀연멜리가 밥사준다고 부르면

   항상 달려갈 자세는 되어있당^^

 

2. 센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때는 언제인지~~(외모도 좋구 내면적인 모습 전부다 포함해서)

 

   음~ 아침에 후다닥 씻고 나와서 화장대앞에 화장하기 직전의 얼굴^^

   아주 사소하게 전철에서 누군가에게 자리양보를 할때..."나 참 차카다"

   혼자 생각하쥐^^

 

3. 봉사활동 하는 거 중에서 가장 보람된 봉사활동의 추억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지체부자유자이신 형제분(개신교)를 위해서 일일찻집을 열어서 그 수익금으로

   그분이 그토록 갖고 싶어하던 전동휠체어를 전달했을때...정말 기뻤쥐~

   눈물 찍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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