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07개의 글
- 499황세경01.06.0968-
새신랑에게...ㅋㅋㅋ
재미있는 질문들과 성실한 답변 사랑가득한 토깽이들의 멋진 모습에 감탄하며... 나두 내 칭구 도준에게 질문... 하나... 너에게 가족은 어떤
#499황세경01.06.09조회 68 - 최도준01.06.0960-
[RE:499]^^*
로사야 안녕^^* 너에 질문에 답을 해야 하니?  너두 연희 만큼이나 집요한 눔인거 같다 ㅋㅋ   나에게 있어 가족은 어떤 의
#500최도준01.06.09조회 60 - 강연희01.06.0946-
젬마질문 또!
[RE 500] 어허~ 도준아..연희는 절대 집요한 눔이 아니다! 그냥....호기심이 많을 뿐이쥐~^^~   암턴...단축마라톤이 낼이
#501강연희01.06.09조회 46 - 최도준01.06.1043-
[RE:501]그래 호기심 많은 넘^^
아따 그눔의 가스나^^ ㅋㅋ 호기심 허벌라게 많네 ㅋㅋㅋ 나 응원해 줄 사람이 많아서 기운이 절로 난당.... 막 힘이 솟네 그려 ... 하지만
#502최도준01.06.10조회 43 - 497조혜미01.06.0864-
^^
도준아 요즘 뭐하고 지내냐. 체육대회에서 봤음 했는데 못봐서 무지 섭섭하당 내 첫인상과 내가 너에게 어떤 친구로 비춰졌는지 무지 궁금하당 솔직하
#497조혜미01.06.08조회 64 - 최도준01.06.0952-
[RE:497]혜미야 안녕^^*
혜미야 안녕^^ 잘 지내지? 너두 질문이라구 한거지. ㅋㅋ 너에 대한 첫인상이라... 널 첨 본지가 언제더라. 3월달인가 나하구 가까운 거리에
#498최도준01.06.09조회 52 - 491최현대01.06.0659-
강연희 다음으로 질문한다
도준아 너에 이상형은 200자원고지 이내로쓸걸
#491최현대01.06.06조회 59 - 최도준01.06.0755-
[RE:491]현대 질문에 대한 답
현대야 안녕^^* 어제 전화 고마웠다 그건 그렇고 나의 이상형을 200자 원고지에 쓰라구 이론~~ 너랑 비슷한 질문을 센샤가 했으니 487 마지
#494최도준01.06.07조회 55 - 490강연희01.06.0660-
궁금한 건..못참지이~~잉
도준아..안넝~~~ 흠흠..널 첨 본게 아마 어린일날 야유회였지...? 센샤랑 같이 오는 널 보구는 다정해 보이는 모습에 달보기한테 첨 이렇게
#490강연희01.06.06조회 60 - 최도준01.06.0759-
[RE:490]젬마의 질문에 대한 답
안녕 씩씩한 연희야^^ * 언제나 씩씩해 보여서 보기에 참 좋더라. 또 나랑 좋아하는 비슷한 취미두 있구 앞으루 친하게 지내 보장칭구. 그건 그
#493최도준01.06.07조회 59 - 강연희01.06.0758-
[RE:493]모야?
음..나으 질문에 성실허니 답해줘서 고맙구먼...   그래..내가 늘 씩씩하단 애길 듣는 편이쥐~~~   근데...모? 허허~
#495강연희01.06.07조회 58 - 최도준01.06.0749-
[RE:495]이눔아^^
젬마! 이눔아 내 장가길 막힌꼴 볼려구 허냐? 난 너랑 마라톤 완주는 하구 싶지만 세계일주랑 지독한 사랑은 사양할런다. 내가 언제 그렇게 썼냐?
#496최도준01.06.07조회 49 - 487윤연숙01.06.0563-
음냐....모가 궁금하더라..^^
  안녕!....착한 도준^^ 혹 집에 내려갔는지 몰겠당...   암튼 체육대회때 널 못봐서 유감이지만...뭐 집안일 
#487윤연숙01.06.05조회 63 - 최도준01.06.0656-
[RE:487]연숙이 질문에 대한 답
안녕 이쁜 센샤^^* 먼저 너가 부시샵 된것을 축하한다. 앞으루 우리 토깽이 동호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기 바란다. 그람 너의 질문에 답글을
#489최도준01.06.06조회 56 - 윤연숙01.06.0746-
[RE:489]맏며느리....음냐 ㅜ.ㅡ
  안녕! 차칸도준아....ㅋㅋㅋㅋ   어제 진짜루 안 왔더군.....ㅠ.ㅠ   음냐~ 센샤의 첫느낌이...참하다..
#492윤연숙01.06.07조회 46 - 486황유선01.06.0557-
또쭌이에게 질문
1 . 자주 부르는 노래 :       2 . 길가다가 깡패가 시비를 걸면? :      
#486황유선01.06.05조회 57 - 최도준01.06.0650-
[RE:486]유선이 질문에 대한 답
1.자주 부르는 노래?  난 안치환이나 김광석을 마니 좋아한다. 그래서 노래방 가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나 사랑했지만을 즐겨 부르지
#488최도준01.06.06조회 50 - 484황유선01.06.0373-
다음 타자는 누구 일까?
  다음 타자는 .... 울 막둥이 삼촌이랑 이미지가 비슷하게 닮구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쓰면서 처음으로 친구들을 만날때마다 악수를
#484황유선01.06.03조회 73 - 482이승애01.06.0352-
[주주]오늘이 끝이여?
유선........ 오늘이 끝인감?   음.... 곧 있을 생일을 축하한다네.... 아즉 멀었구만...   나야 뭐... 유선
#482이승애01.06.03조회 52 - 황유선01.06.0347-
[RE:482]
  음 어떻게 고쳐줄까 ? 한대 퍽 때려줄까 ? 다신 술 사달라는 말 않하게 말야 ~ ㅋㅋㅋ 나 그러 잖아도 오늘 기분이 영 꽝인데 .
#483황유선01.06.03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