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와보니 지난 9월12일 일요일
고성에서 공현진 짬뽕을 먹고 속초로 오는길에 시속95km의 과속으로 차를 달려
무인 카메라에 찍힌 속도위반 벌금고지서(3만원짜리)가 편지함에서 나왔습니다.
결국 꽁짜로 공현진짬뽕을 먹으려다 3만원짜리 공현진짬뽕을 먹은꼴이되고
말았습니다.
맞짱으로 싸움을 붙인 죄의 대가가 이렇게 클줄이야..........
그리고 앞으로 고성에서는 아무행사도 하지맙시다.
고것참 깨소금이다! ㅡㅡㅡ아마 탁바오로 성가단장의 생각
